가슴한지 4개월 되었어요, 원래 겨절 생각중이었는데 겨절하면 팔들기가 너무 힘들다고,
다른병원에서 먼저 한 친구 얘기듣고 막연하게 밑절해야겠다 생각하고 병원상담 다녔구요.
한 5군데 다닌거 같은데 상담할때 선택기준은
1. 최대한 통증없는곳(무통주사라던지, 기술력.. 등)
2. 벨라젤보형물 쓰는곳 이 2가지로 다였구요. 지금 오른쪽 325, 왼쪽 300 넣었어요. 약간 짝가슴이있어서요.
수술하고 이틀째는 좀 답답한거 풀리고 밑절이라 팔들고 움직이는건 수술당일도 괜찮았고 오히려 담날에
뻐근한게 더 오더라구요, 그리고 오후되니깐 풀려서 괜찮았어요.
2개월때 됐을때는 촉감 너무 좋아졌구요, 말랑말랑 !! 지금은 더 좋아요!!
사진은 2개월째 찎은거에요 ㅠ 최근에 찍은건 다시 후기 올릴게요!
병원선택 잘한거 같아요!


